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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엔트리FX게임 24시간 전 대비 0.34% 감소한 1조 17억 달러이며,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BTC Dominance)은 62.3% 수준이다.리플, 전날 40% 폭등 뒤 500원선 유지… 비트코인, 이더리움은?1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8시 18분 기준 비트코인 1BTC(비트코인 단위)당 가격은 370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올해 1월 초 4800만원까지 치솟았던 비트코인은 지난 22일 3200만원대까지 하락했다. 이후 소폭 상승해 3600만원부터 3800만원 구간을 오가며 횡보하는 모양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54% 내린 144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1.89% 하락한 44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534.0원에 거래돼 전일대비 11.66% 상승했다.

리플은 전날(31일) 40% 넘게 폭등한 뒤 500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리플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관련 이슈에서 악재가 해소되는 분위기 속에서 시세가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대형 가상자산 거래소 3사(빗썸, 업비트, 코인빗)는 최근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고소당한 ‘리플’에 대해 상장 폐지 등을 논의할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다.24일 오후 이더리움은 145만원으로 전날보다 6% 이상 오르며 재반등했다. 이더리움 전일 거래대금은 약 4200억원으로 3000억원선에 그친 비트코인 하루 거래대금을 1000억원 가량 앞질렀다.

[코인브리핑] 이더리움 145만원, 6% 반등
이더리움은 24일 145만원으로 전날보다 6% 이상 반등했다./ 사진=언스플래시

비트코인은 24일 3600만원에서 턱걸이하고 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지명인이 상원 금융위원회 인사 청문회에서 “가상자산이 테러자금 조달 등 불법적인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는 부분적 발언이 왜곡돼 알려지면서 이번주 3100만원까지 떨어졌던 비트코인은 주말동안 500만원 가량 가격을 회복했다.

업비트 일 거래량은 전반적으로 줄었다. 업비트 전체 원화마켓 일 거래대금은 24일 2조원으로 전날보다 38.26% 줄었고, 비트코인을 제외한 알트코인만 집계한 일 거래대금 또한 1조원으로 전날보다 32.63% 감소했다. 업비트 가상자산 관심도도 전날보다 47.04% 곤두박질쳤다.

[코인브리핑] 이더리움 145만원, 6% 반등
업비트 가상자산 관심도는 전날보다 47.04% 내렸다.

다만, 일부 알트코인을 중심으로한 반등세는 이어졌다. 24일 퀀텀(QTUM)은 전날보다 36.90% 급등했고, 디센트럴랜드(MANA)가 22.73% 오르며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체인링크(LINK), 엔진코인(ENJ), 폴카닷(DOT) 등이 일제히 10% 이상 뛰었다.

이에 따라 업비트 원화마켓에 상장된 모든 알트코인을 구성 종목으로 시장 전체 흐름을 도식화한 ‘업비트 알트코인 인덱스(UBAI)’ 지수는 1.82%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클래스101은 B2B 전용 구독상품 ‘클래스101 비즈니스(CLASS101 Business)’의 수강 영역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취미 클래스와 인문교양 클래스로 구성됐던 서비스 영역에서 실무에 즉각적으로 활용 가능한 커리어 클래스, 재테크 및 마인드셋 등 자기계발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머니 클래스까지 수강 클래스를 700여개 이상으로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클래스 카테고리별 인당 월 5만원에서 8만원 사이의 금액으로 기업의 니즈에 맞게 선택해 수강 가능하다.또 다른 10년, 2020년대 세계 경제는 ‘뉴 노멀’로 요약된다. 종전의 이론과 규범, 관행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용어다. 미래 예측까지 어려우면 ‘뉴 앱노멀’로 구별한다. 뉴 노멀 시대에 발생하는 모든 행위는 정확한 원인 진단부터 어려워 대책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다.

2020년대 세계 경제는 ‘디스토피아’가 자주 발생해 예상하지 못했던 혼란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돼 왔다. 디스토피아는 토마스 모어가 인간 현실 세계의 이상향으로 제시했던 유토피아의 반대 개념인 반(反)이상향으로, 사전에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지구상의 가장 어두운 상황을 말한다.

두 가지 의미가 합쳐진 뉴 노멀 디스토피아의 첫 사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었다. 코로나19는 유난히 초기 충격이 컸다. 코로나19가 발생하자마자 모든 사람이 공포에 휩싸이고 세계 주가가 순식간에 폭락한 이유는 리스크 이론에서 가장 위험하다는 ‘노바디 노즈(nobody knows)’, 즉 아무도 모르는 위험이었기 때문이다.

‘아무도 모른다’는 상황은 반드시 어두운 것만은 아니다. 미국 중앙은행(Fed)은 코로나19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1913년 설립 이후 가 보지 않는 길을 걷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끝날 때까지 매입 대상을 가리지 않고 무제한 달러화를 공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중앙은행의 고유 기능인 ‘최종 대부자(lender of last resort)’ 역할을 포기했다는 평가가 들릴 정도다.
2021년 재테크 ‘중심축’을 옮겨라… 코로나19 사태 못지않은 ‘대변화’ 예고
PER보다 PDR 따랐던 2020년 증시

2020년 3월 중순 이후 세계 주가는 평균 60% 이상 올랐다. 세계 증시를 이끌었던 테슬라와 FAANG(페이스북·아마존·애플·아마존·넷플릭스·구글), MAGA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구글·애플)를 비롯한 미국의 슈퍼 스톡과 한국의 언택트(비대면) 관련 주가는 버블 논쟁이 일 만큼 많이 올랐다. 돈을 벌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주식을 통해 돈을 더 벌 수 있느냐’는 주가 앞날과 관련해 팽팽히 맞서고 있는 두 가지 시각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하나는 경기와 기업 실적이 받쳐 주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깊은 나락으로 추락할 수밖에 없다는 ‘제2 닷컴 버블 붕괴론’과 다른 하나는 하반기 이후에는 경기와 기업 실적이 따라오면서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낙관론이다.

어느 시각으로 갈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 현재 주가 수준부터 평가해 보면 주가수익률(PER)과 주가순자산배율(PBR) 등 전통적인 주가 평가 지표로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을 정도로 ‘고평가’됐다. 한국 바이오 업종은 PER이 평균 200배가 넘는다.

2009년 9월 리먼 브라더스 사태 이후 금융이 실물 경제를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주도하는 위치로 바뀌었다. 각국 중앙은행도 자산 효과를 겨냥해 경기 회복을 모색하는 통화 정책이 상시화하고 있다. 제로(혹은 마이너스) 금리, 양적 완화와 같은 비전통적인 통화 정책이 전통적인 통화 정책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의미다.

‘뉴 노멀’이라고 불리는 이런 주식 투자 여건에서는 지금 당장 경기와 기업 실적이 뒤따라주지 않더라도 미래에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는 무형의 잠재 가치(최고경영자의 꿈과 이상도 포함)가 높게 평가되면 돈이 몰리면서 주가가 크게 오를 수 있다. 미국 예일대의 로버트 실러 교수는 ‘이야기 경제학’이라고 정의했다.

주가는 과거 실적이 아니라 미래에 기대되는 수익에 투자한 결과라는 차원에서 보면 충분히 일리가 있고 오히려 더 맞을 수 있다. 월가에서 주목 받고 있는 새로운 주가평가 지표로는 주가 무형 자산 비율(PPR)과 꿈 대비 주가 비율(PDR) 등이 있다.

신구 평가 지표로 미국의 슈퍼 스톡과 한국의 언택트 관련 종목의 적정 주가 수준을 따져 앞날을 예상해 보면 구평가 지표로는 ‘하락’, 신평가 지표로는 ‘상승’이라는 엇갈린 결론이 나온다. 따져봐야 할 것은 구평가 지표의 주가 하락 근거인 경기와 기업 실적 부진, 신평가 지표의 주가 상승 근거인 미래 잠재 가치는 서로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기업 내부적인 요인이 있지만 경기와 기업실적이 좋아지면 미래 잠재 가치도 올라가기 때문이다.

조 바이든 정부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원년이 될 2021년 ‘경기와 기업 실적이 어떻게 될 것인가’는 근본적인 문제인 코로나19의 현 상황부터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2차 대감염이 발생하면 1차 대감염 때보다 학습 효과로 당황하지 않고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 일상화된 방역 지침을 따를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 개발 시기도 1차 대감염 때보다 다가왔다.

최악의 경우 2차 대감염에 따라 경제 활동이 재봉쇄된다고 하더라도 각국 중앙은행이 코로나19 사태가 극복될 때까지 모든 것을 풀어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1차 대감염 때보다 완충 능력이 확보됐다. 1차 대감염 이후 금융 완화로 주가 등이 크게 오른 것에 따른 자산 효과도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주식 외 대체 투자할 때 됐다

분명한 것은 거품 논쟁이 거센 미국의 슈퍼 스톡과 한국의 언택트 관련 종목의 주가가 오른다고 하더라도 신구 평가 지표에 따른 엇갈린 주가 전망으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는 가운데 기저 효과 등으로 수익성이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2021년에는 재테크 관점에서 주식 이외 대체 투자 수단도 생각해 봐야 할 때가 됐다는 의미다.

미국의 슈퍼 스톡과 한국의 언택트 관련 종목보다 상대적으로 덜 오른 국가의 주식과 종목이 수익률이 더 높을 수 있다. 국가별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상대적으로 덜 오른 중국 주식과 ‘구경제’라고 일컫는 전통적인 업종 그리고 흑자 도산 기업을 인수하거나 기업공개(IPO)하는 기업의 주식을 주목해 봐야 할 때다.

코로나19 사태 이후처럼 달러화가 많이 풀린다면 ‘트리핀 딜레마’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가 가장 우려되는 대목이다. 트리핀 딜레마는 미국이 경상 수지 적자 등을 통해 달러화를 계속 공급해야 하지만 이 상황이 지속되면 달러 가치가 떨어져 기축 통화의 지위를 유지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Fed가 무제한 양적 완화를 선언하자마자 달러 가치가 폭락할 것이라는 시각이 곧바로 제기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세계 최대 헤지펀드 운용자인 레이 달리오는 달러화가 휴지 조각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로 잘 알려진 로버트 기요사키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유망한 재테크 수단으로 달러화를 사 두면 안 된다고 추천했다.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 주목해야 할 것은 금을 비롯한 귀금속 가격이다. 종전에 비해 대체 관계가 약화되기는 했지만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 귀금속 가격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사상 최대로 풀린 유동성 때문에 물가가 올라갈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인플레이션 헤지 차원에서 귀금속이 부상할 가능성도 높다.

같은 차원에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거래 절벽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대형 상업용 부동산 가격이 어떻게 될 것인지도 주목해야 한다. 거래 절벽은 대형 상업용 건물을 내놓아도 매수 심리가 얼어붙어 거래가 전혀 이뤄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 거래 단위가 큰 대형 상업용 건물은 거래량이 선행지표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돼 상업용 부동산 가격이 크게 떨어지면 금융사가 운용하는 각종 부동산 펀드에 증거금 부족 현상인 마진 콜이 발생되면 더 큰 문제다. 마진 콜에 대응하는 디레버리지 과정에서 기존에 투자해 놓았던 부동산까지 처분해야 하는 악순환 고리가 형성될 가능성 때문이다.

2021년 바이든 정부 출범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재테크 시장에서도 2020년 코로나19 사태 못지않게 종전에 볼 수 없었던 ‘대변화(big change)’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기업을 비롯한 경제 주체들은 ‘과감한 중심축 이동(audacious pivoting)’으로 새로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나가야 할 때다.사상초유의 0%대 초저금리 시대를 맞아 재테크족들에게는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솔깃한 요즘이다. 투자 위험성은 최소로 하되 소소한 이자를 알뜰히 챙겨 쌈짓돈을 목돈으로 불릴 수 있는 금융권 틈새상품을 눈여겨봐야 할 때다. 데일리한국은 현명한 재테크족을 위해 자산 모으는 재미가 쏠쏠한 금융권 상품을 살펴보고자 한다.<편집자주>

[데일리한국 이혜현 기자]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시대가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1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은행과 카드사, 증권사 등은 최근 고객의 계좌거래 내역과 대출 잔액 등 금융자산 현황을 분석해 최적의 개인별 맞춤형 재테크 포트폴리오 마련에 분주하다.

특히 올해부터 다양한 서비스로 마이데이터 초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금융사들이 오픈뱅킹을 업그레이드 하며 치열한 데이터 금융 경쟁을 벌이면서 재테크의 양상도 달라지고 있다.

다음 달부터 마이데이터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고액자산가들의 전유물이었던 PB 서비스, 은행 자산관리(WM) 서비스는 마이데이터로 인해 보편화될 전망이다.

개인이 마이데이터 사업자를 통해 금융사, 통신사, 전자상거래 업체 등에 신용정보를 요구할 수 있고 마이데이터 사업자는 고객의 소비패턴, 계좌잔액 등을 종합 분석해 최적의 금융상품을 추천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NH농협은행은 자산 조회와 소비 분석, 금융일정 캘린더, 통합 예상연금 조회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비대면 개인종합자산관리(PFM) 서비스 ‘NH자산+’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NH스마트뱅킹 애플리케이션 내 자산관리 콘텐츠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전 금융기관의 자산 부채 부동산 등 실물자산, 연금, 현금영수증과 같은 정보를 통합 조회·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고객이 잊고 지나가기 쉬운 카드 결제일, 예·적금, 대출 만기일 등을 캘린더 형식으로 제공하며 우수고객 제도인 하나로 고객 시뮬레이션과 그에 따른 우대 혜택 등도 안내한다.

하나은행은 부동산 간접투자 플랫폼을 운영하는 카사코리아와 손잡고 부동산 수익증권 거래 플랫폼 앱인 ‘카사’를 선보였다.

카사는 상업용 부동산을 주식처럼 사고팔아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로 소액으로도 간편하게 상업용 부동산에 간접투자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다.

5000원으로 디지털 부동산 수익증권 댑스(DABS) 1주를 살 수 있으며, 댑스 보유자는 빌딩 임대수익 및 향후 매각 시 보유지분 만큼 처분수익을 받는 권리를 가진다.

빌딩 소유에 따른 세금 부담은 없지만 투자수익에 대한 소득세 14%가 부과된다. 또 플랫폼 거래수수료 0.2%를 뗀다.

앱을 통해 언제든 댑스를 사고 팔아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다. 투자한도는 개인투자자는 1인당 2000만원, 소득 적격투자자는 4000만원이다. 개인 전문투자자는 공모총액의 5% 수준까지 연간 투자할 수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신한카드와 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가 협업해 카드 포인트로 해외주식을 살 수 있는 ‘해외주식 스탁백 서비스’를 내놨다.

신용카드 등을 쓰면서 쌓인 적립금으로 해외주식을 소수점 단위로 투자할 수 있다. 제휴업체의 마일리지나 캐시백 등의 적립금으로 세계 우량 기업의 주식을 소수점 단위로 매수할 수 있다.

특히 신한카드의 더모아(The More) 카드는 소비와 투자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투자 특화 신용카드다. 적립되는 포인트를 매월 신한은행 달러예금이나 신한금융투자의 해외투자가능계좌에 재투자할 수 있다.

더모아(The More) 카드는 소액결제를 상대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2030 고객을 위해 결제 건당 1000원 미만 자투리 금액을 적립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면 5900원을 결제할 경우 1000원 단위 미만인 900원이 투자포인트로 적립된다.

또 2030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특별적립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1000원 미만 금액이 더블 적립된다. 특별적립 가맹점에서 2만5800원을 결제하면 1000원 미만 금액 800원의 2배인 1600원이 투자포인트로 적립되는 것이다.

주식 배당금에서 착안한 연간 추가적립 서비스도 있다. 매년 1월에서 12월까지 적립받은 연간 적립포인트의 10%가 최대 5만 포인트까지 추가 적립된다.

연간 추가적립 서비스는 연(1~12월) 결제금액이 800만원 이상인 경우 적용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신한은행 달러예금 계좌나 신한금융투자 해외투자가능 계좌를 선택해 투자할 수 있다. 각 계좌에 포인트 입금 시 미국 달러(USD)로 전환되며, 환전 수수료는 면제된다.

한국투자증권은 해외주식을 별도의 환전 없이 1000원 단위로 주문해 소수 여섯 번째 자리까지 나눠 매수할 수 있는 소액 해외주식 거래 앱 미니스탁(ministock)을 출시했다.

미니스탁은 개인투자자, 특히 2030세대의 해외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가입자는 50만명을 돌파하며 간편 재테크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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